[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올해 마련한 선물세트는 총 2800여 종이며,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고려해 전체 선물세트의 50% 이상인 1500여 종을 3만원 미만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1만원 미만 초특가 선물세트도 25%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5만원 미만 선물세트가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100여 종의 상품에 대한 카드할인혜택을 강화해 9대 신용카드(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외환, 하나, 롯데, 시티 등)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및 추가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배송, OK캐쉬백 포인트로 상품권 및 선물세트 할인권 교환, 우체국 EMS를 통한 해외배송 서비스(신선식품과 국가별 금지품목 제외)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