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9월의 첫날 날씨가 참 좋네요.. 저는 요즘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아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는 아가를 만날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다들 응원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만삭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D라인 뽐내고 있다. 특히 이정민 아나운서와 남편의 얼굴에는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설렘이 느껴진다.
이정민 아나운서의 만삭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민 만삭 화보 예쁘다" "이정민 만삭 화보에서 행복함이 느껴지네" "이정민 만삭 화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3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한 이정민 아나운서는 올해 1월 임신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