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난해 10월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LJ(이주연)가 전 부인 이선정에 대한 폭로성 글을 올렸다.
LJ는 28일 밤부터 29일 새벽에 걸처 트위터에 방송으로 알려진 이혼사실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LJ는 트위터에 "내가 잠수 타니까 말이 없어 보여", "한번 해보자 내가 죽든", "너 하나로 거짓말하기 힘들었다. 우리 부모 어제 알았다" 등의 글을 연달아 올렸다.
또 그는 전 부인 이선정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이선정은 LJ에게 문자로 "네가 스타냐. 참 네가 했던 말 난 민간인이야. 늘 그렇게 생각했었고"라고 보냈다.
LJ가 이선정에게 보낸 문자도 공개했다. 그는 "시작을 네가 열어주면 난 더 고맙다. 잘 지내라는 말도 이젠 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너의 유치하고 어리석은 행동에 실망 또한 없으니. 작은 감정도 이젠 다 버려진 거 같구나. 배려가 독이 됐고 이젠 나도 착하게 살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LJ 문자 공개 파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LJ 문자 공개 파문, 이선정과 도대체 무슨 일이야 이게" "LJ 문자 공개 파문, 두 사람 다 해명해야겠다" "LJ 문자 공개 파문, 사랑했던 사람이 한순간에 남이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