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Trans-Pacific Partnership)과 관련한 국제세미나(행사명 : 아․태지역 경제통합과 TPP)가 오는 30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아․태지역 경제통합 논의와 TPP 협상의 위상과 전망'(제1세션), 'TPP에 대한 아시아의 시각'(제2세션)이라는 소주제하에 TPP에 대한 국내외 권위 있는 석학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세션 주제 발표는 피터 페트리(Peter Petri) 브랜다이즈 대학 교수와 제프리 스코트(Jeffrey Schott)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맡았다.
제2세션 주제 발표는 장 치(Zhang Qi)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부부장, Yorizumi Watanabe 게이오대학 교수, 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국제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TPP가 우리 경제 및 교역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TPP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방안 마련하는데 반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