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시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 유발되는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거북목 증상을 호소하는 글이나 예방법을 소개하는 글이 다수 올라오며 화제가 되고 있다.
목을 앞으로 뺀 거북목 자세는 목뿐 아니라 흉추에도 무리를 주게 되고, 목디스크(목뼈원판장애)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거북목 예방을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깨를 바로 펴고, 턱을 뒤로 당겨 머리의 무게 중심을 몸통 위로 두는 것이 좋다.
또 전문가들은 거북목 예방을 위해 간단한 운동으로 목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데에도 신경쓸 필요가 있다고 권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