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효리 이상순 커플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이효리의 지인을 비롯해 다양한 유명인사들이 축하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26일 이효리가 트위터에 이상순의 '효리야 결혼해줄래'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하자 배우 김수로는 "완죤 추카추카♥♥♥", 윤승아는 "행복함에 눈물짓는 언니가 너무 이쁘다아~ 축하해요 언니^^"라는 글을 남겼다.
평소 이효리와 절친한 요니P와 박기영 등은 "사랑하는 효리야~ 프로포즈날 행복한 너의 표정 잊혀지질않는다! 다시봐도 눈물찡" "내말이!!! 여기 프로포즈 안받고 결혼한 1인 추가야!!!"라며 부러움과 축하의 말을 건넸다.
윤일상은 두 사람에게 "축하해~ 내가 다 눈물이나려하네.ㅎㅎ 결혼은 선택한 가장잘한일.^^"이라는 멘트를 남겼으며, 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은 "효리야 나두 진심으로 축하해 역시 상순씨는 멋진 남자!! 축복속에 멋진 시간이 이어지길 바랄게 와우 진짜 멋지다!!"라고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효리 이상순 프러포즈 영상과 지인들의 축하말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정말 잘 살길" "이상순씨 '효리야 결혼해줄래' 영상대박 멋지네요" "이효리가 울기까지 하다니 정말 감동했나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영상에서 이상순은 이효리 앞에 무릎을 꿇고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