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송혜교를 모델로 내세운 '아이시스 8.0' 새 광고를 24일부터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시스8.0'은 충청북도 청원군 소재 암반대수층의 천연광천수로 만든 제품으로, ‘8.0’은 평균pH가 8.0인 약알칼리성 물이란 의미다. 활성수소가 풍부하고, 경도가 50~60으로 미네랄이 적절하게 함유돼 있어 마실 때 목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핑크빛 생기에너지 아이시스’라는 콘셉트로 건강한 눈밑과 볼, 손톱, 입술 등 생기로운 몸에는 핑크빛이 돈다는 내용이다. 건강함, 넘치는 생기에너지, 그리고 핑크가 주는 발랄함을 중심으로 전달했다.
롯데칠성은 이번 아이시스 8.0 광고를 TV, 브랜드사이트, 유튜브 등에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