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26일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를 진행한 결과 34라운드까지 경매가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KT 인접대역이 배제된 밴드플랜1이 승자밴드플랜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밴드플랜의 최고가블록조합 합계금액은 2조 619억 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2일과 23일 이틀동안에는 KT가 원하는 인접대역이 포함된 밴드플랜2가 이틀연속 승리한 바 있다.
주파수 경매는 내일 9시, 35라운드부터 다시 속개된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