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매체에 따르면 LJ는 최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에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LJ는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저의 판단 존중 좀 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간접적으로 이선정과의 이혼 심경을 전했다.
교제 45 만인 지난해 6월 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이선정과 LJ는 수개월 전 합의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