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민규가 여권사진 속 5:5 가르마에도 굴욕없는 외모를 인증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여권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지난 2012년 5월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유민규는 매끈한 피부는 물론, 다소 난해한 5:5 가르마로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긴 얼굴을 인증했다.
유민규 여권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민규 여권사진, 귀엽다" "헤어의 완성은 역시 얼굴" "주군의 태양 귀신이 이렇게 잘생겼다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유민규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한 귀신으로 등장하며 화제가 됐다. 그는 9월 개봉하는 김조광수 감독의 새 영화 '하룻밤'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11일 방송되는 KBS2 '드라마스페셜-비의 나라'에서 첫 주연으로 데뷔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