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 facebook.com/hotelpentaz 사장 박동현)의 와인 레스토랑 ’라비앙 로즈’는 오는 28일,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여행 9번째, 호주 & 뉴질랜드편’을 진행한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호주&뉴질랜드의 ‘제이콥스 크릭 스파클링 샤도네이 피노누아’ 외 다양한 와인을 준비, 소믈리에와 함께 마음껏 테이스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라비앙로즈 쉐프가 준비한 8가지 코스의 최고급 디너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이번 ‘와인디너(Wine Dinner)’는 소믈리에와 함께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와인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호주&뉴질랜드 와인에 대한 궁금증을 마음껏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와인디너에서는 호주&뉴질랜드의 대표 와인인 ‘제이콥스 크릭 스파클링 샤노네이 피노누아’ 와 ‘셔우드 스트라튬 리슬링’, ‘잭슨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더 홀리 트리니티 GSM’, ‘데드암 쉬라즈’ 등의 컬렉션이 준비된다.
또한 와인 테이스팅과 함께 라비앙로즈 셰프가 특별히 준비한 코스 메뉴는 이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트리블을 올린 농어구이’, ‘버섯 라구를 곁들인 호주산 양갈비 구이’, ‘오렌지 그라니테’ 등으로 구성된 8가지 코스메뉴는 늦은 여름 밤 호주&뉴질랜드 와인 향에 흠뻑 빠지게 한다.
이번 와인디너를 진행하는 손성모 소믈리에는 “호주는 전통적인 와인 생산 대국인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제 4의 수출국으로, 최근 세계 와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으며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며,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호주&뉴질랜드 와인을 시음하고 와인의 다양한 매력에 푹 빠져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