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손미나가 아나운서를 그만둔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작가로 변신한 손미나가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손미나는 '아나운서를 그만둔 것에 대해 후회한 적 없냐'는 MC의 질문에 "제가 회사를 그만둔 지 6년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미나는 "아나운서를 그만둔 걸 후회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동료 아나운서들이 그립긴 했다. 또 라디오 뉴스 방송분을 녹음해 놓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미나는 2007년 퇴사한 후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
손미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미나 아나운서 TV로 보니 반갑네" "손미나 여행잡지 작가로 더 거듭나시길" "손미나 씨 방송에 자주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