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니스프리는 매끄럽게 발리면서도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는 '컬러 글로우 립스틱(1만2000원/3.5g)'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컬러 글로우 립스틱’은 한 번만 발라도 제품 본연의 색이 선명하게 발색되면서도 입술에 윤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니스프리는‘컬러 글로우 립스틱’을 출시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들의 메이크업 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10가지 컬러를 내놓았다. 메인 컬러인 ‘메이플 버건디핑크’를 비롯해 ‘짙은 플럼 버건디’, ‘촉촉한 보라빛’의 버건디 콜렉션을 비롯해 누디 컬러군, 발랄하고 생기있게 매일 사용하기 좋은 핑크와 코랄 계열로 구성된 러블리 컬러군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컬러 글로우 립스틱' 출시와 함께 윤아의 특별한 리얼웨이 메이크업 화보 영상도 공개하며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2일까지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www.innisfree.co.kr)에서 윤아의 리얼웨이 메이크업 영상을 개인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이니스프리 신제품 컬러 글로우 립스틱 '6호 메이플 버건디핑크'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