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디텍의 올해 매출액이 903억원, 영업이익이 1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0일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6%, 1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13.1%)보다 다소 높아진 15% 수준으로 예상됐다. 또한 2014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올해보다 각각 19%, 2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준근 신한투자 애널리스트는 "국내 고객사를 중심으로 한 매출성장뿐만 아니라 유럽 대형 조명업체로의 매출가세, 중국 내수경기 회복시 전원공급장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