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한해운은 20일 보통주 55만3143주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10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전환 대상자는 변경회생계획에 따라 지난 5월 실시한 출자전환에서 실명자료 미제출로 제외된 채권자와 미확정 채권 중 채권액이 확정된 채권자가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뉴스핌=김양섭 기자] 대한해운은 20일 보통주 55만3143주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10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전환 대상자는 변경회생계획에 따라 지난 5월 실시한 출자전환에서 실명자료 미제출로 제외된 채권자와 미확정 채권 중 채권액이 확정된 채권자가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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