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은행들이 자본 계획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9일(현지시간) 연준은 보고서를 통해 정기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는 은행들이 자본 계획을 둘러싸고 문제를 보였다면서 "대형 은행지주사들은 최근 자본계획에서 개선을 보여왔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당시 총 18개 은행이 연준의 스트레스테스트를 받은 바 있으며 올해도 30개의 금융기관이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연준은 테스트를 은행들의 기본 건전성 등 체력 점검은 물론 자사주 환매 및 배당급 지급 여부 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