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4일간 전국 13개 점포에서 ‘2013 한가위 정나눔’ 예약 판매를 진행해, 정육·청과·생선·건강식품 등 등 주요 선물세트 100여 품목을 5~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 한우 순우리 난 세트 18만5000원(정상가 20만원, 7.5% 할인), 한우 꼬리세트 8만5000원(정상가 9만,000원, 10.5% 할인), 영광 참굴비 연세트 10만5000원(정상가 13만원, 할인율, 19.2% 할인), 산들내음 사과·배 매세트 세트 가격의 1만원 할인, GNC 남성 여성 건강 세트 각각 5만3800원(정상가 9만3000원~9만6000원, 42~44% 할인) 등이 있다.

또한 지난해의 경우 10만원 미만, 10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 고객 반응이 좋아 올해에는 상품군별로 지난해보다 물량을 30% 늘려 준비했고, 점포별로 예약판매 데스크를 운영해, 선물세트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안용준 생식품팀장은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열흘 정도 빠르기 때문에 주요 세트 품목의 원물 가격이 오를 것”이라며 “예약 판매 기간을 활용해 선물을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