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레스모아가 오는 9월 8일까지 여름 상품을 최대 75%까지 할인하는 여름 시즌 오프 세일을 실시한다.
유난히 더운 올 여름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인 샌들을 비롯해 슬리퍼, 플리플랍 등 여름 슈즈 아이템을 할인 판매하며, 크록스,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핏플랍, 클락스, 미네통카 등의 글로벌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특히, 영캐주얼을 대표하는 브랜드 로버스는 올 여름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네오나’ 샌들을 9900원에 판매하며, 5만원 이상 샌들 구매고객에게는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21일까지 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현금 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레스모아 남동현 팀장은 “레스모아의 이번 시즌 오프 세일은 평소 눈 여겨 보았던 다양한 아이템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아이템을 선택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