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tvN '꽃보다 할배' 7화에서는 여행 성향이 전혀 다른 두 할배 이순재와 백일섭만이 남아 스위스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분위기 메이커였던 박근형이 스케줄로 한국으로 돌아가자, 걷기 좋아하는 이순재와 걷기 싫어하는 백일섭만이 남아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10살의 나이 차이와 상반된 여행 성향을 극복해낸 두 사람의 여행이 어떤 여운을 남길지 호기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정의 마지막 날에는 '짐꾼' 이서진이 처음으로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
그러나 이미 '노예근성'으로 점철된 이서진이 유럽에서의 자유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도 눈길이 쏠린다.
한편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1탄' tvN '꽃보다 할배'는 오늘(16일) 7화를 마지막으로 유럽 편을 마무리, 다음 주인 23일 저녁 8시50분에는 대만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