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전현무가 광복절 기념 시구에 나섰다.
전현무는 광복절인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였다. 이날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전현무는 광복절을 기념해 커다란 태극기를 5
경으로 두고 시구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45
또 전현무는 이날 트위터에 "오늘은 휴일이 아니라 광복절입니다"라는 글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 개념 시구네" "전현무 시구,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멋지시네요" "전현무 시구,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현무는 현재 종편 채널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케이블 채널 올리브 '크레이지 마켓',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등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