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부양하는 법 2탄 "도로에 물을 뿌려 둥근 흔적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중부양하는 법 2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중부양하는 법 2탄' 사진이 공개됐다. 지팡이로 공중부양을 한 1탄에 이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공중부양하는 법' 2탄 사진 속에는 길가에 태연하게 서 있는 남성이 등장한다. 이 남성은 그림자를 드리운 채 공중에 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림자가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을 바닥에 뿌리고 조금 떨어진 곳에 서서 사진을 찍으면,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 때문.
공중부양하는 법 2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중부양하는 법, 속을 뻔했네" "공중부양하는 법, 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공중부양하는 법,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