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마트폰 게임 '쿠키런'의 업데이트와 '험블 오리진 번들'에 게임 유저들의 관심이 높다.
광복절 휴일을 맞아 15일 모바일 게임 '쿠키런'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테이지 및 지형과 장애물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최고 레벨이 50에서 60으로 상향 조정됐다.
'쿠키런'은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상에 흩어져 있는 16자리 쿠폰 번호를 완성하면 게임 내 아이템인 '크리스탈' 1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험블 오리진 번들' 이벤트 또한 게임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C게임 유통사 오리진과 게임 기부사이트 험블이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로, 기부를 통해 게임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최소 기부 금액 1달러로 EA사의 유명 게임 '데드스페이스', '번아웃', '미러스 엣지' 등 6개의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수익은 미국 암협회, 적십자, 에이즈 재단 등에 전달된다.
'쿠키런' 업데이트와 '험블 오리진 번들' 이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쿠키런, 험블 오리진 이벤트 다 참여할 거야" "쿠키런 험블 오리진, 광복절 이벤트 풍성하네" "쿠키런, 험블 오리진 완전 재미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