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지성이 연인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꽃다발을 선물해 화제다.
SBS 박문성 해설위원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민지 아나운서의 생일, 멀리 네덜란드에서 '그 사람'이 백합 29송이를 보내왔네요. 무지 예쁘다는. 근데 왜 부럽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 아나운서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PSV 아인트호벤에 합류해 출전 준비 중인 박지성은 김 아나운서의 생일을 맞아 꽃다발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 꽃다발 선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꽃다발 선물, 로맨틱하네" "박지성 꽃다발 선물, 김민지 아나운서 부러워요" "박지성 꽃다발 선물, 꽃송이 수 나이에 맞췄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