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다영의 소속사 측은 13일 "주다영은 임수향의 아역으로 데구치 가야 라는 빼어난 외모와 치명적인 매력을 겸비한 인물을 맡았다"고 밝혔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애국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큰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다영은 14일 폭풍성장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한 검색어 순위에 상위권에 랭크돼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주다영 '감격의 시대'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다영 감격의 시대 캐스팅, 활약 기대합니다" "주다영 폭풍성장 놀라워, 드라마에서도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주다영 폭풍성장에 얼굴 못 알아볼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폭풍성장 주다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KBS 2TV '감격의 시대'는 '비밀' 후속으로 올해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