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스노클링하면서 대왕조개도 보고 날씨도 정말 좋아서 다들 신났어요! 산호섬 정말 예쁘다. 우리 딜라잇과 닿팽이들 닿 없이도 잘 지내고 있죠? 오늘도 닿 하루 되시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물안경을 쓴 채 스노클링 인증을 하는가 하면 산호섬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이다희의 굴욕 없는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민낯도 대박이네” “이다희 민낯인데 굴욕이 없다니” “이다희 완전 물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검사 서도연 역으로 출연, 지난 8일 배우, 제작진과 함께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