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TV인 U+HDTV의 전도사로 활약할 U+HDTV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U+HDTV 파워 서포터즈는 20대 대학생부터 40대 주부까지 방송, 스포츠, 육아,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갖춘 리뷰/포스팅으로 정평이 나있는 고객 70명으로 구성된 파워블로거이다.
이들은 앞으로 5주간 4채널 멀티뷰, 100편 무료 영화 서비스, 양방향 홈쇼핑 서비스와 더불어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프로야구 특화 HDTV 프로야구 앱, 근거리 통신 기능인 NFC를 활용한 방송 공유 서비스 TouchU, 사운드에 따라 단말기가 진동(햅틱)으로 반응하는 4D 실감 방송 기능 등 총 6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컨텐츠사업담당은 "U+HDTV 파워서포터즈를 통해 U+HDTV만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관점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