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제일모직이 독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 노바엘이디(Novaled)를 인수한다.
제일모직은 9일 공시를 통해 노바엘이디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1731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50.10%며 소유 주식 수는 309만7000주다.
노바엘이디는 지난해 매출 382억4900만원을 냈지만 25억42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뉴스핌=김민정 기자] 제일모직이 독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 노바엘이디(Novaled)를 인수한다.
제일모직은 9일 공시를 통해 노바엘이디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1731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50.10%며 소유 주식 수는 309만7000주다.
노바엘이디는 지난해 매출 382억4900만원을 냈지만 25억42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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