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다음 주 미국의 소비와 생산, 주택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일단 지난 달 수준 또는 개선된 흐름이 예상되면서 완만한 경제 회복세라는 전망이 뒷받침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같은 미국 경제지표의 양호한 흐름으로 미국 경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강화시켜주는 동시에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QE) 축소 논란은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화투자증권 김유미 연구원은 "연내 양적완화 규모 축소에는 큰 이견이 없으나 그 시기를 두고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며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힌트를 준 이후 10월 또는 12월 정도 QE 축소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