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신영이 동료 강경준과 열애설이 불거지기 직전, 다정히 찍은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장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가시꽃..마지막방송이였네요..촬영은 미리끝나서…종방연까지 마쳤고요..^^다들보셨나요..?!그동안 가시꽃 많이사랑해주셔서감사해용~진짜끝났만..가시꽃이란 작품 배우분들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여러분 기억에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강경준과 나란히 앉아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열애 사실을 은연 중에 드러낸 듯 보이기도 한다.
강경준 장신영 열애설 직전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가시꽃 재밌게 봤는데, 은근히 잘 어울린다" "강경준 장신영 열애, 이런 힌트가 있었다니" "두 사람 표정이 정말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JTBC 드라마 '가시꽃'을 찍으며 만나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강경준 장신영 양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