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신작 모바일게임 ‘던전앤소드 for Kakao’에서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0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된 던전앤소드 for Kakao’는 출시 1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무료 인기 순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 레벨이 45 이상인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시련의 땅' 던전을 공개했다. 캐릭터 강화시스템도 추가됐다.
이를 기념해 라이브플렉스는 오는 11일까지 30레벨 이상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 3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