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가 브랜드 기프트카드(Gift Card) 4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틴캐시, 아웃백, 미투디스크, SKT국제전화카드 등 총 4종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의 브랜드 기프트카드는 해당 매장에 직접 가서 구매해야 했지만, 커피나 영화 등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한 곳에서 구매할 방법은 없었다. 하지만 홈플러스에서는 본인 선호 브랜드나 기호 상품을 비교∙구매할 수 있고 프로모션을 통해 충전 시 추가 충전 또는 할인도 가능하다.
홈플러스 상품권전략영업팀 관계자는 “특히 선물을 많이 하는 크리스마스, 설 시즌에는 평달 대비 평균 100% 이상의 매출이 신장하고 있어 브랜드 기프트카드가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 기프트카드를 취향에 맞춰 지인 또는 친구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