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다음 달 4일 독일에서 공개한다.
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독일의 전자제품 전시회 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음 달 4일 갤럭시 노트3 공개 행사를 계획중이다.
삼성전자는 2011년과 지난해에도 IFA 직전에 베를린에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노트2를 각각 공개한 바 있다.
갤럭시 노트3는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 통신망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