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지난달 31일 동시 접속자수 50만명을 돌파하며 모바일 게임 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 7월초 세운 종전 자체 최고기록인 40만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최근 단행한 대규모 첫 업데이트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 중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인생역전 이벤트 효과에 힘입은 결과다.
넷마블은 출시 후 약 한달 반 만인 지난달 30일 신규맵인 우주맵을 추가하고 채팅기능을 부분적으로 도입하는 등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모두의마블은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실시간 네트워크 4인 대전을 기술적으로 구현한 게임이라 온라인 게임처럼 동시 접속자 수가 의미있는 지표"라며 "최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효과가 맞물려 자체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