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보안장비업체 코콤 주가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코콤 주가는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7.15%) 오른 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면서 장중 10% 가까이 급등했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7% 내외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30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코콤은 네트워크 통신기기, 비디오폰, 인터폰 등의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홈네트워크 및 비디오 도어폰제품의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비중은 약 29% 수준이다.
지난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5.9% 감소한 1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매출액 감소의 영향으로 67.8% 감소한 4.6억원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