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일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가 결방하고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 첫 방송돼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릎팍도사' 대신 방송된 새 프로그램 '화수분'은 스타와 일반인의 사연을 재구성하는 콩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김갑수, 서경석, 정준하, 김성주, 유이 등이 MC로 나섰다.
지난 3월 파일럿 형식으로 방송된 '화수분'은 더 업그레이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화수분에서는 김성주의 못다 이룬 꿈과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의 해체 이유 등이 공개됐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파일럿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이하 화수분)'은 시청률 2.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같은 시간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기록한 4.0%보다 1.4%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다.
이에 따라 무릎팍도사 폐지 후 '스토리쇼 화수분'이 정규편성 될지 주목된다.
무릎팍도사 결방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릎팍도사 결방하며 화수분 방송, 결국 폐지수순인가" "무릎팍도사 결방, 강호동 우리동네 예체능-맨발의 친구들에 올인하나" "무릎팍도사 결방, 폐지까지는 안갔으면 좋겠다" "무릎팍도사 결방, 화수분과 무릎팍 도사 둘다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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