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에버랜드는 CNN 인터넷판이 캐리비안 베이를 세계 12대 워터파크 중 한 곳으로 선정했다고1일 밝혔다.
CNN은 대한민국 최초의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가 해변 길이만 130m에 달하는 대형 파도풀과 세계 최장의 유수풀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온천풀, 아쿠아루프 등의 놀이시설과 물놀이에 지친 손님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선정된 12대 워퍼파크를 대륙별로 살펴보면 아시아(한국,중국,두바이)와 유럽(오스트리아,스페인,독일, 키프로스)이 각각 4개씩으로 제일 많았고, 북미(미국,캐나다)와 남미(브라질)가 뒤를 이었다.
CNN이 뽑은 세계 12대 워터파크로는 캐리비안 베이 외에 ▲시암 파크(스페인) ▲아쿠아벤쳐 워터파크(두바이) ▲아쿠아티카(미국) ▲에어리어47(오스트리아) ▲비치파크 (브라질) ▲트로피칼 아일랜드(독일) ▲워터큐브 워터파크(중국) ▲워터월드 워터파크(키프로스) ▲웻앤와일드(미국) ▲월드 워터파크(캐나다) ▲야스 워터월드(두바이)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