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시장에서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자료를 통해 지난 7월 21일부터 27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618억 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4303억 엔 순매도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6970억 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 내 외국인 계좌에서 총 1조 1890억 엔이 순유출됐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549억 엔을 순매수했다. 다만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332억 엔,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도 436억 엔을 각각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