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업체인 넥스지가 한솔그룹으로 피인수됐다.
누리텔레콤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 넥스지 지분 34.84%, 212만 2200주를 235억원에 처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액은 1만 1074원이다.
이에 따라 넥스지의 최대주주는 기존 누리텔레콤에서 한솔인티큐브와 솔라시아로 변경될 예정이다. 변경 예정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