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앱은 ▲암 정보 ▲나의 치료 ▲힐링 공간 ▲정부정책과 FAQ 등 4개 메뉴로 구성됐다.

암 정보 메뉴에서는 국립암센터가 제공한 담낭암·담도암·방광암·유방암·췌장암·폐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질환별 증상과 관리법, 식생활 정보 등도 제공한다.
나의 치료에서는 본인에게 처방되는 약물 종류에 따른 치료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정 수정, 알람 등의 기능이 있어 치료 과정의 관리를 돕는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이용자 모두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남상호 한국릴리 항암제사업부 전무는 “암 환자에게 정확하고 올바른 암 정보를 제공해 본인 질환을 제대로 이해하고 치료에 확신을 갖게 돕고자 앱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