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외국계 매수세에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8400원(14.76%) 오른 6만5400원을 기록하며 닷새째 상승세다.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6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JP모간 창구를 통해 31만주가 넘는 매수 주문이 몰려들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16일부터 전날까지 11거래일 연속 셀트리온 주식을 순매수하며 157만주, 약 805억원 어치 사들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