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컴투스는 2분기 실적 우려에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8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대비 1.40% 내린 3만525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세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컴투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각각 9%, 63% 감소한 200억원과 24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종원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컴투스는 지난해 국내 모바일 매출만 183억원으로 전년대비 274%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최근 주력게임과 신작게임의 트래픽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며 "타이니팜을 대체할 신규 라인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