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이스는 올 가을, 여성의 완벽한 핏(fit)을 위한 혁신적인 쉐이핑 진 ‘레벨(Revel)’을 출시했다.
‘완벽한 청바지’를 목표로 출시된 레벨(Revel)은 특허 기술을 도입한 쉐이핑(shaping) 기술과 최고급 데님 원단, 그리고 혁신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으로 여성들이 최상의 모습으로 보여지도록 해 스스로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리바이스 디자인팀은 여성들이 편안하면서도 신체의 가장 예쁜 부위를 강조해 바디 라인을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청바지를 원한다는 사실에 영감을 받았다.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부터 브라질 상파울루, 스웨덴 스톡홀롬, 중국 상하이에 이르는 전세계 도시들에서 수 백여 번의 피팅 끝에 레벨(Revel)을 개발했다.
리바이스 여성복 디자인부문 부사장인 질 구엔자(Jill Guenza)는 “리바이스 커브 ID를 런칭하면서 우리는 여성들이 본인의 몸에 잘 피팅되는 청바지를 가질 권리에 대해 인식했었다”며 “리바이스 레벨(Revel)은 여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다리, 힙 라인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제공함으로써 한 단계 더 나아간 커브의 혁신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레벨(Revel)을 완성시킨 독보적인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는 혁신적인 디자인 기술들의 집약체다.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는 신체 특정 부위의 신축성을 컨트롤하여 바디 라인을 끌어올려줌으로써 슬림한 라인을 또렷하게 드러내게 하며, 아름답고 매끈한 실루엣을 만들어 준다.
한편 여성 청바지의 새로운 정의를 내릴 리바이스 ‘레벨’은 8월 2일부터 전국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6만 8000원~19만 000천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