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H농협증권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A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각각 지난 29일과 26일에 NH농협증권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한단계 높였다.
후순위 무보증채권 등급도 '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고 전자단기사채 및 기업어음(CP) 등급을 'A1'으로 평가했다
NICE신평은 등급 상향조정의 근거로 유상증자로 자본적정성이 제고됐고, 그룹시너지로 인한 경쟁력 제고, 그룹의 지원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