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출신의 이색 경력을 지닌 개그우먼 송인화의 5년 전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송인화는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버티고'에 배꼽티와 빨간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전직 배우의 미모를 뽐냈다.
송인화 5년 전 사진은 그가 지난 지난 2008년 CGV '리틀맘 스캔들'에 출연할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교복 셔츠와 길이가 짧은 치마를 차려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송인화는 5년 전 사진에서 전혀 개그우먼으로 보이지 않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옆에 나란히 선 연기자들과 견주어도 어색하지 않은 배우의 면모가 돋보인다.
송인화의 5년 전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인화 5년 전 귀엽네" "배우였다가 개그우먼이 됐다니 정말 특이해" "개그콘서트에서 유독 빛나더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송인화는 지난 4월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됐으며, 최근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