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스마트폰 런처 버즈런처가 전세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버즈피아는 지난달 6일 정식 출시한 버즈런처가 지난 23일을 기점으로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버즈런처는 사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하는 혁신적인 런처로 함께 제공되는 홈팩버즈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의 홈스크린을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내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버즈런처는 대규모 마케팅 없이 입소문으로 단시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글로벌 런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정일 버즈피아 대표는 "런칭시 500개에 불과했던 홈스크린 콘텐츠가 현재 3만5000개에 달한다"며 "단시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세계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생산해내는 뛰어난 콘텐츠의 힘 덕분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