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우진은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간장에 비빈 밥을 김에 만 '긴밥'을 선보였다.
노우진의 긴밥은 밥에 간장과 버터를 넣어 비빈 뒤 김 위에 얇게 펴 돌돌 말아주기만 하면 된다.
노우진의 긴밥을 맛본 MC 유재석은 “익히 아는 맛인데 은근히 맛있다”고 평했고, 유재석의 전폭적인 지지로 ‘오늘의 메뉴’로 선정됐다.
하지만 노우진이 직접 만든 긴밥이 완성되자 출연자들은 “대체 이게 뭐냐” “왜 이걸 1등으로 뽑은거냐” “유재석 믿으면 안되겠다” 등 혹평을 쏟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는 이 맛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중독성이 있어요”며 노우진의 긴밥을 칭찬했다.
결국 노우진의 긴밥은 8명의 출연자중 4표를 얻어 44호 공식 메뉴로 등극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