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사위 함익병과 장모 권남섭이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함익병은 25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장모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함익병은 휴대폰 사용법을 설명하며 노래방처럼 반주를 나오게 해서 생목으로 노래를 직접 불러 장모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함익병은 장모에게 전화기로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함익병은 장모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에 돌입했다.
그는 장모에게 고개를 밑으로 당겨 얼짱 각도를 만들어 보라며 손으로 장모의 머리를 눌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모는 그가 말한 대로 얼짱 각도 포즈를 취하고 사위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만족해 했다.
함익병 장모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함익병 장모와 셀카 찍을 때 장난꾸러기가 따로 없더라" "함익병 장모 셀카, 진짜 모자지간 같다" "함익병 장모 셀카, 웃는 얼굴이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