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영화 ‘엘리시움’ 배급사에 따르면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가 오는 8월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기자회견은 물론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언론 및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혁신적 SF영화 ‘디스트릭트9’의 닐 블롬캠프 감독이 선을 보일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맷 데이먼)가 상위 1%만이 사는 또 다른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8월 내한을 확정한 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와 함께 조디 포스터가 출연해 관심을 얻고 있는 ‘엘리시움’은 오는 8월29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