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25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기획단’을 발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건보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일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꾸려졌다. 부과체계 개선과 관련된 그간의 연구와 여건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규식 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각계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소득 중심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의 단계적 개편이 정부의 국정과제”라며 “이번 기획단 구성도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과정의 하나로서 추진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