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지난 24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별세한 광동제약 창업주인 최수부 회장 빈소에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된 빈소에는 전날에 이어 제약업계 관계자와 지인의 조문이 계속됐다.

이날 오전에는 김원배 동아ST 부회장과 김연판 한국제약협회 부회장, 윤석근 일성신약 사장, 오재원 표준협회 전무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연판 부회장은 “최 회장은 한방의 많은 발전에 기여하고, 후배들을 많이 격려해 준 분이었다”며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안타깝다”고 애도를 표했다.
고 최수부 회장의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영결식은 28일 오전 8시30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광동제약 식품공장에서 열린다. 장지는 충청남도 천안 선영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